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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입니다.

빛짜루 작업실겸 샵을 열었습니다.
제목 빛짜루 작업실겸 샵을 열었습니다.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3-06-04 23:06:37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402
  • 평점 0점

빛짜루 작업실겸 공방을 열었습니다.

들어간지 2주정도 되었는데..아직도 꾸미는 중이예요..^^

 

 

쬐끔씩 시간가는대로 사진 몇장 보여드립니다. ^^

 


 

첨에 가장 중요한 미싱을 옮겨놓았습니다.

제 미싱은.. 라이온사의 자노메 반공업용 제품이예요.. 가정용처럼 편한기능과 공업용의 힘을 가졌어요 ^^

집에는 초기에 썼던 가정용 브라더 미싱이 있는데 2~3년전에 힘좋은 이 아이를 구비했습니다.

옆에는 엘나 가정용 오버록 미싱..

 



 

이곳의 위치는 인천 주안 시민 지하상가 공예거리입니다. 

원래는 꽃도매상가였구요. 옆에는 꽃가게들이 있어요.

제 공방 옆에도 각기 다른 공예작가들이 입점해 있고, 앞으로도들어올 예정이구요..

 

일단 벽이 너무 휑하여 제가 대학교 1학년때 그린 그림 몇점을 걸었습니다.

대학 수업이 아닌 방학때 재미로 그린그림들인데요.

 제 상품들과 비슷한색감이고 일단.. 제 그림중에 그나마 무난한그림이예요..

 

 


 

 

다음날 데코 월 인가.. 이거 교회 동생둘이서 드릴로 달아주어서..

고리사다가 달고 실 꽂이를 많들었습니다.

미싱 있는쪽 벽은 철제 성분이 안에 들어있나봐요..

요가 개구리 자석이 찰싹 잘붙어요 ^^

 

 


 

 

비구름 모빌과 유연고양이 열쇠고리를 달아주었습니다.

 

 


 

이둘.. 상품화 시켜서 많이 많들어 거래처 쇼핑몰에 넣어주어야 하는데 바빠서

본격적인 생산을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네요..

전에 다른색 샘플로 만들것은 다팔고 지금 일단 두개만 남아있어요. ^^;

 

 


 

아라조 인형과 마우스쿠션을 진열했습니다.

형광등 줄에는 보라색 코끼리를 장식으로 달아보았습니다.

 



 

지하상가라 엄청 시원해요.. 추울정도로.. 그래서 난로를 갖고 왔어요..^^;;

 

 

 

 

 

 



 

시간날때 그림도 그려보려고 이젤도 갖다놨어요.

조금 한가해지면 그림도 다시 그려보려구요.

자리를 좀 잡으면 그림이나 인형만들기, 핸드페인팅 수강도 열어볼까해요. ^^

 

 


 

요건 또 며칠 후인데요.. 의상학과 출신 친구 미스G가 놀러와 예쁜 컷트지도 주고 가렌더 만드는 것도

도와주어 위에 좀 휑한것을 메꿔주었습니다.

 


 

일단 요정도로 진열을 해놓고 미싱과 책상에서 재단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납할 장이 없어서 원단도 아직 못가져왔고 매일 쬐끔씩 살림을 늘리는 중입니다.

빛짜루 공방답게 꾸며보려고는 하는데 이일저일 분주하게 우선되는 일을 처리하다보니 좀 걸리네요

천천히 작품도 더 만들어 채우고 장식도 꾸며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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